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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집수리 건설 폐기물 버리는 법

셀프 인테리어나 가정 집수리 후 발생하는 타일 조각, 욕조, 변기 파편, 인조대리석, 벽돌, 콘크리트 잔재물은 타지 않는 불연성 폐기물로 분류됩니다. 일반 종량제 봉투에 배출하면 봉투 파손 및 소각장 기계 고장을 유발하므로 구청/편의점 지정 불연성 특수규격 마대에 담아 배출해야 합니다.

인테리어·집수리 건설 폐기물 버리는 법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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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수리 폐기물 중 가연성(폐목재, 비닐, 도배지)과 불연성(타일, 콘크리트, 벽돌, 유리)을 먼저 구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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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량의 불연성 폐기물(5톤 미만): 지정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불연성 특수규격 마대(20L/50L)'를 구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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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카로운 타일 파편이 마대를 뚫지 않도록 내부를 포장재로 보강 후 마대에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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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대 겉면에 신고 스티커를 부착하거나 지정된 배출 장소에 놓고 구청에 수거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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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톤 이상의 대형 인테리어 폐기물: 관할 구청에 건설폐기물 처리계획 신고 후 정식 폐기물 수거 업체에 위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싱크대나 인조대리석 상판은 어떻게 버리나요?

인조대리석 및 씽크대는 대형폐기물로 자치구 구청에 신고하여 수수료 결제 후 배출하시거나, 잘게 깨뜨려 불연성 마대에 담아 버리셔야 합니다.

도배하고 남은 오래된 도배지나 장판은 어디로 버리나요?

종이 도배지나 비닐 장판은 가연성이므로 일반 종량제 봉투에 작게 접어 담아서 버리시면 됩니다. 양이 많으면 끈으로 묶어 대형폐기물로 신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