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별 배출 가이드
화분·화분 흙·자갈·시든 식물 버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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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이드 포인트:화분 흙과 자갈은 재활용이 되지 않으며 쓰레기봉투 배출 시 불연성 마대를 써야 합니다. 식물은 일반 쓰레기, 도자기 화분은 불연성 마대로 버립니다.
- 1집에서 화초를 키우다가 시든 식물, 화분 흙, 자갈, 화분 본체를 처리할 때 품목별 배출 방법이 모두 다릅니다.
- ✓흙과 돌은 자연물처럼 보이지만 도로변이나 산에 무단 투기하는 것은 불법이며, 불연성 마대에 담거나 화단에 재활용해야 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1
시든 화초/식물 본체: 뿌리에 묻은 흙을 털어낸 뒤 말려서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립니다 (음식물 쓰레기 아님).
- 2
화분 흙 및 난석/자갈: 아파트 화단이나 개인 정원에 재사용하거나, 버려야 한다면 불연성 특수규격 마대에 담아 배출합니다.
- 3
플라스틱 화분: 흙을 깨끗이 세척한 후 플라스틱 수거함에 배출합니다.
- 4
도자기/토분/유리 화분: 타지 않는 불연성 폐기물이므로 불연성 마대에 담거나 대형폐기물로 배출합니다.
- 5
스티로폼 배수재: 화치 바닥에 들어있던 흰색 스티로폼은 세척 후 스티로폼으로 분리 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시든 화초나 나뭇가지는 음식물 쓰레기인가요?
아닙니다! 식물의 줄기, 뿌리, 흙이 묻은 잎, 나뭇가지는 동물의 사료로 쓰일 수 없으므로 반드시 일반 종량제 봉투로 버리셔야 합니다.
화분 흙을 아파트 화단에 그냥 부어도 되나요?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허가 없이 화단에 대량의 흙을 부으면 미관 훼손 및 민원이 발생하므로 관리실에 사전 문의 후 허가된 장소에 펴주셔야 합니다.
도자기 화분과 플라스틱 화분, 받침대는 각각 어떻게 분리배출해야 하나요?
도자기 및 테라코타 토분은 타지 않는 불연성 폐기물이므로 주민센터나 지정 판매처에서 구매한 '불연성 특수규격 마대(PP마대)'에 담아 배출합니다. 반면 플라스틱 화분과 물받침대는 흙과 이물질을 물로 깨끗이 세척한 후 플라스틱류로 재활용 배출하며, 씻기지 않는 오염이 심한 플라스틱은 일반 종량제 봉투로 버려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