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냄비·고철류
코팅 프라이팬, 스텐 냄비, 알루미늄 조리기구는 고철 자원으로 재활용성이 높으므로 기름때와 음식물을 깨끗이 닦아낸 후 캔/고철류 수거함에 배출합니다.

배출 요령 (5단계)
- 1
프라이팬이나 냄비에 남아있는 기름때와 음식물 찌꺼기를 키친타올로 깨끗이 닦아냅니다.
- 2
가능한 경우 드라이버로 플라스틱이나 나무 재질의 손잡이 나사를 풀어 분리합니다.
- 3
분리한 손잡이가 플라스틱이면 플라스틱, 나무나 복합재질이면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립니다.
- 4
손잡이 분리가 불가능한 통째 프라이팬도 고철류 재활용함에 그대로 배출 가능합니다.
- 5
스텐 냄비, 알루미늄 양은냄비 모두 캔/고철류 수거함에 모아서 배출합니다.
상황별 실제 배출 예시
코팅이 벗겨진 테프론 프라이팬: 키친타올로 기름 닦은 후 고철류 수거함 배출
손잡이가 나무인 스텐 냄비: 나사 풀어 손잡이는 일반쓰레기, 냄비 본체는 고철류 배출
탄 양은냄비 & 알루미늄 그리들: 잔여물 헹군 후 캔/고철류 배출
자주 묻는 질문 (FAQ)
Q. 유리 뚜껑이 있는 냄비는 유리 뚜껑도 고철에 넣나요?
A. 냄비 유리 뚜껑은 테두리에 금속이 감싸진 내열유리이므로 재활용이 어렵습니다. 뚜껑은 신문지에 싸서 일반 종량제 봉투나 불연성 마대로 버리세요.
자료 출처: 서울시·한국소비자원 프라이팬 분리배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