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버리는 법
- 1얇은 누비이불은 의류수거함 배출이 가능하나, 솜이 두껍게 들어간 겨울 솜이불, 라텍스, 메모리폼은 헌옷수거함 투입 금지 품목입니다.
- ✓대형 종량제 봉투나 대형폐기물로 배출하세요.

배출 요령 (5단계)
- 1
얇은 여름용 홑이불 및 누비이불: 오염 없는 깨끗한 세탁 상태 확인 후 동네 의류수거함 투입 배출
- 2
두꺼운 겨울용 솜이불 & 오리털/다운 이불: 섬유 재활용 불가 품목으로 대형 종량제 봉투 또는 지자체 대형폐기물 스티커 배출
- 3
부피 축소 결속: 대형 이불은 튼튼한 노끈으로 X자 압축 결속하여 부피 1/3 축소
- 4
종량제 규격 봉투 배출: 부피를 줄인 후 대형 종량제 봉투(50L~100L)에 밀봉 투입
- 5
초과 규격 대형폐기물 신고: 종량제 봉투에 담기지 않는 극세사·목화 솜이불은 지자체 대형폐기물 스티커(2,000~3,000원) 발급 부착 배출
상황별 실제 배출 예시
헌이불 및 겨울용 오리털/거위털/목화 솜이불: 구청 대형폐기물 신고 후 스티커 부착 배출
얇은 여름용 홑이불 & 극세사 무릎 담요: 끈으로 묶어 동네 의류수거함 배출
오염되거나 찢어진 이불: 대형 종량제 봉투(75L/100L)에 담아 일반 쓰레기로 배출
자주 묻는 질문 (FAQ)
Q. 베개나 방석도 이불과 같이 버리나요?
A. 솜베개나 쿠션, 방석은 대형 종량제 봉투(일반 쓰레기)에 담아 버리시면 됩니다. 부피가 너무 크면 대형폐기물로 신고하세요.
Q. 의류수거함에 모든 이불을 넣어도 되나요?
A. 아닙니다! 솜이 넣어진 솜이불, 라텍스 베개, 카펫은 의류수거함 투입 금지 품목입니다.
Q. 헌이불을 유기견 보호소에 기부할 수 있나요?
A. 네! 솜이 터지지 않고 오염이 없는 얇은 누빔 이불이나 무릎 담요는 깨끗이 세탁 후 사단법인 띵독 등 유기견 보호소에 견사 보온용으로 기부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서울시 대형생활폐기물 배출 수수료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