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별 배출 가이드

등산·백패킹 하산 쓰레기 뒤처리 및 이소가스통 안전 배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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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이드 포인트:LNT 흔적 안 남기기 3원칙, 산행 중 과일 껍질 방치 금지 및 100% 되가져오기, 휴대용 이소가스 잔여가스 배출 펀칭 및 캔 분리수거 요령을 확인하세요.
  • 1산행 중 먹은 사과·바나나·귤껍질은 거름이 된다는 오해와 달리 질긴 섬유질과 잔류 농약으로 인해 자연 분해에 수개월에서 최대 2년이 소요되며, 당분과 냄새가 멧돼지 등 야생동물을 등산로로 유인해 생태계를 파괴하고 탐방객 안전을 위협합니다.
  • 2따라서 모든 음식물 쓰레기와 비닐, 폴리에스터 합성섬유 물티슈는 방수 드라이백이나 지퍼백에 100% 밀봉하여 집으로 되가져와야 합니다.
  • ✓또한 취사에 사용한 원형 이소가스(부탄가스) 캔은 야외 통풍 구역에서 노즐을 눌러 잔류 가스를 완전히 뺀 뒤, 바닥에 캔 펀처나 못으로 구멍을 2개 이상 뚫어 '캔·고철류'로 배출해야 폭염 및 수거차량 압축 중 폭발 화재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등산·백패킹 하산 쓰레기 뒤처리 및 이소가스통 안전 배출 가이드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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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 껍질·음식물 잔여물 100% 밀폐 패킹: 바나나·사과·오렌지 껍질과 먹다 남은 행동식은 거름이 되지 않으므로 냄새 차단 지퍼백이나 드라이백에 담아 집으로 전량 되가져옵니다.

    등산·백패킹 하산 쓰레기 뒤처리 및 이소가스통 안전 배출 가이드 1단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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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티슈·라면 봉지·나무젓가락 일반 종량제 보관: 물티슈는 플라스틱 섬유(폴리에스터)로 썩지 않으므로 산에 묻지 말고 종량제 봉투에 담아 하산 후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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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가스 잔여 가스 야외 완전 방출: 취사 후 남은 가스는 불씨가 없고 바람이 잘 통하는 야외에서 노즐을 돌이나 땅바닥에 대고 꾹 눌러 소리가 나지 않을 때까지 완전히 방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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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스 캔 바닥 안전 펀칭(구멍 2개 뚫기): 캔 펀처 도구나 못을 이용해 이소가스통 바닥면에 구멍을 2개 이상 뚫어 내부 잔압을 0으로 만든 뒤 '캔·고철류'로 분리수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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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적립 및 쓰레기 계량: 국립공원 산행 시 발생한 쓰레기를 탐방지원센터에 가져가 계량하면 그린포인트를 적립 받아 주차장·대피소 할인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과 껍질이나 바나나 껍질은 자연물이니 산에 던져도 거름이 되지 않나요?

절대 아닙니다. 과일 껍질은 질긴 셀룰로오스 섬유와 방부·왁스 코팅 때문에 고산지대의 낮은 기온과 척박한 토양에서는 분해되는 데 최소 수개월에서 2년 이상 걸립니다. 또한 과일의 단맛과 냄새가 멧돼지, 까마귀, 들고양이를 탐방로로 끌어들여 야생성을 잃게 하고 등산객을 공격하는 안전사고를 일으키므로 100% 집으로 되가져오셔야 합니다.

하산 후 다 쓴 이소가스통은 구멍을 꼭 뚫어서 버려야 하나요?

네, 반드시 구멍을 뚫어야 합니다. 겉보기에 가스가 다 떨어진 것 같아도 캔 내부에 잔여 액화가스 증기가 고압으로 남아있습니다. 여름철 직사광선 아래나 쓰레기 청소차의 강한 유압 프레스 압축 시 스파크와 함께 폭발해 수거 작업자에게 치명적인 파편 부상을 입힙니다. 반드시 야외에서 잔여 가스를 치익- 뺀 뒤 바닥에 구멍 2개를 뚫고 캔류로 배출해 주세요.

국립공원 그린포인트 제도는 어떻게 참여하나요?

산행 전 탐방지원센터나 편의점에서 봉투를 준비해 본인 쓰레기나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워 담은 뒤, 하산 시 국립공원 탐방지원센터에 방문하여 무게를 측정하면 1g당 2포인트(1일 최대 1,000포인트)가 적립됩니다. 적립된 포인트는 국립공원 대피소, 야영장 예약 결제나 직영 주차장 요금 감면 쿠폰으로 현금처럼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