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조립식 데크타일·롤 인조잔디 철거 폐기 및 분리배출 방법
- 1베란다 원상복구 및 이사 대청소 시 걷어내는 조립식 데크타일(천연목/합성목재+플라스틱 결합)과 롤 인조잔디(PP 파일+라텍스 코팅 고무)는 대표적인 복합 재질 폐기물입니다.
- ✓소량은 규격 봉투에 절단하여 배출할 수 있으나, 대량 배출 시 지자체 대형폐기물 스티커(카페트/장판/목재 규격) 신고 또는 불연성 특수규격봉투(PP마대)를 올바르게 사용하여 과태료를 방지해야 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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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 인조잔디 규격 측정 및 묶음 작업: 폭과 길이를 측정하여 1~2m 단위로 돌돌 만 뒤 풀리지 않도록 노끈이나 테이프로 단단히 결속합니다 (소량 자투리는 가위로 잘라 종량제 봉투 배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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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 데크타일 결합 분리 및 파손 상태 확인: 암수 조립 홈을 들어 올려 낱장으로 분리하고, 부식되거나 곰팡이가 핀 불량 타일을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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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재질 분류 및 포장: 분리 불가능한 우드 데크타일은 철물점이나 주민센터에서 구매한 불연성 특수규격봉투(PP마대)에 찢어지지 않을 무게(20~30L 권장)만큼 나누어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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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롤 인조잔디나 다량의 데크타일은 구청 대형폐기물 포털에서 '장판', '카페트', 또는 '소형 목재/가구류' 품목으로 접수하고 결제 후 배출번호를 유성매직으로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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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콘크리트 하부 세척 및 건조: 바닥재를 걷어낸 콘크리트 슬래브의 퇴적 먼지와 곰팡이를 락스 희석액 또는 베이킹소다수로 닦아내고 24시간 이상 완전히 환기·건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조잔디를 가위로 잘게 잘라서 일반 종량제 봉투에 버려도 되나요?
네, 1~2평 미만의 소량 인조잔디라면 가위나 다목적 칼로 종량제 봉투 입구 규격(약 30~50cm)에 맞게 잘라서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실 수 있습니다. 단, 잔디 뒷면의 두꺼운 라텍스 고무 코팅 때문에 무게가 상당하므로 20L~50L 봉투가 찢어지지 않도록 적정 무게만 나누어 담아야 합니다.
조립식 데크타일의 플라스틱 받침대와 방부목을 굳이 분리해야 하나요?
피스(나사) 결합형이라 드라이버로 쉽게 풀리는 제품이라면 하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 재활용함으로, 상부 목재는 불연성 마대나 대형폐기물로 배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일체형 압착 타일이거나 나사 부식으로 분리가 불가능할 때는 억지로 뜯지 마시고 불연성 특수규격봉투(PP마대)에 전량 담거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부착하여 한 번에 배출하세요.
구청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청 목록에 '인조잔디'나 '데크타일'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지자체마다 명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인조잔디는 '카페트' 또는 '장판(롤형)' 규격을 선택하고 비고란에 '롤 인조잔디 n미터'라고 기재하시면 됩니다. 데크타일은 '기타 목재류'나 '소형 가구/목재 묶음' 항목을 선택하시면 정상적으로 수거 기사님이 확인하고 수거해 가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