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잡화🏷️ 분리배출 가이드

어항·수조 버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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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배출 원칙:재활용품 분리배출 (품목별 이물질 제거 후 규격 배출)
  • 1어항은 일반 유리병과 용융점이 다른 강화유리·판유리로 제작되어 일반 유리병 재활용 수거함 투입이 절대 금지되는 대표적인 불연성 폐기물입니다.
  • ✓가로 45cm 이하 소형 수조는 골판지 완충 포장 후 불연성 종량제 마대에 배출하고, 가로 60cm(2자) 이상 대형 수조는 관할 구청에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 배출해야 합니다.
어항·수조 올바른 배출 방법

배출 요령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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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 잔여수 배수 및 생물·부속품 완전 분리: 수조 내 물을 완전히 비우고 관상어와 수초를 안전하게 분양/정리한 뒤, 모래·자갈(바닥재), 여과기, 수중 히터, 조명 등 모든 부속품을 분리하여 기물 본체만 단독 상태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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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 부속품 및 바닥재 맞춤 배출: 수중 모터, 여과기, 에어펌프, 기포기, 수중 히터는 소형 폐가전 수거함에 무상 배출하고, 바닥재 흑사·모래·소일은 햇볕에 물기를 완전히 건조한 뒤 특수규격 불연성 마대(PP포대)에 별도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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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항 규격 및 상태별 배출 방식 판정: 가로 45cm 이하 소형 큐브 어항이나 깨진 어항 조각은 '불연성 종량제 마대' 배출 대상으로 분류하고, 가로 60cm(2자) 이상 중대형 수조 및 축양장 받침대는 '지자체 대형폐기물 스티커 신고' 대상으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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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형 어항 안전 완충 포장 및 불연성 마대 투입: 모서리와 사각 유리면에 박스테이프를 X자로 부착하여 비산 방지 조치를 취하고, 두꺼운 골판지나 에어캡으로 2중 감싼 후 주민센터나 마트에서 구입한 불연성 마대에 담아 끈으로 밀봉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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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어항 지자체 대형폐기물 인터넷 신고 및 배출: 관할 구청 홈페이지 또는 지정 편의점에서 대형폐기물 스티커(3,000원~10,000원선)를 발급받아 수조 전면에 부착하고, 유리 파손 방지 테이핑 후 지정된 배출 일시·장소에 안전하게 내놓기.

상황별 실제 배출 예시

사례 1

소형 큐브 유리 어항

사례 2

2자 광폭 대형 수족관

사례 3

깨진 어항 유리 파편

사례 4

아크릴 어항

사례 5

어항 흑사·소일 바닥재

사례 6

수중 히터 및 여과기

사례 7

축양장 프로파일 받침대

자주 묻는 질문 (FAQ)

Q. 깨지지 않고 멀쩡한 소형 유리 어항인데 유리병 분리수거함에 넣으면 왜 안 되나요?

A. 어항에 사용되는 유리는 수압을 견디기 위해 제조된 판유리 또는 강화유리로, 음료수병에 쓰이는 일반 소다석회 유리와 화학 조성 및 용융 온도가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 유리병 재활용 용해로에 판유리가 들어가면 고온에서도 완전히 녹지 않고 돌처럼 굳어 재생 유리병 전량을 불량 폐기물로 만듭니다. 따라서 투명하고 멀쩡한 어항이라도 반드시 불연성 마대나 대형폐기물로 배출해야 합니다.

Q. 아크릴로 된 투명한 미니 어항은 플라스틱 재활용 분리수거함에 배출해도 되나요?

A. 단일 아크릴(PMMA) 소재로 제작된 소형 미니 어항은 깨끗이 씻고 말린 뒤 플라스틱 분리수거함에 배출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프레임에 고무 패킹이나 금속 브래킷이 본드로 붙어 있거나, LED 조명 일체형인 복합 재질 제품은 재활용 선별장에서 재활용이 불가능하므로 일반 종량제 봉투 또는 불연성 마대로 배출하셔야 합니다.

Q. 가로 60cm 2자 어항을 버릴 때 구청 대형폐기물 스티커 비용은 얼마인가요?

A. 지자체별 폐기물 수수료 조례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통상 가로 45~60cm 내외의 중형 어항은 3,000원~5,000원선, 가로 90cm(3자) 이상 대형 수조는 7,000원~10,000원선입니다. 어항을 받치고 있던 원목 축양장이나 철제 프로파일 다이는 수조와 별개 품목(가구류 3,000~5,000원)으로 각각 신고 결제 후 배출하셔야 합니다.

Q. 어항 바닥에 깔았던 소일이나 모래 자갈은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 버려도 되나요?

A. 절대 안 됩니다. 공공 녹지나 아파트 화단에 어항 흙이나 모래를 무단 투기하는 행위는 경범죄처벌법 및 폐기물관리법상 불법 투기로 과태료 대상입니다. 특히 영양계 소일이나 비료가 섞인 바닥재는 화단 토양의 미생물 생태계와 배수 균형을 파괴할 수 있으므로, 햇볕에 바짝 말려 수분을 날린 후 반드시 불연성 마대에 담아 합법적으로 배출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