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셀프 교체 후 폐방충망 및 창틀 프레임 분리배출 방법
- 1노후되거나 찢어진 방충망을 셀프로 교체한 후 발생하는 구형 알루미늄망, 신형 미세방충망(모노필라멘트 섬유), 삭은 고무 가스켓 및 알루미늄/하이샷시 프레임은 복합 소재가 뒤섞여 있어 품목별 정밀 분리가 필수적입니다.
- ✓망을 분리하여 재질별로 배출하고, 변형된 창틀 프레임은 지자체 대형폐기물 스티커(창문/샷시 규격)를 발급받아 안전하게 처리해야 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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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가스켓(오형 고무) 제거 및 헌 망 탈거: 송곳이나 일자 드라이버로 창틀 모서리 홈의 삭은 고무 가스켓 끝을 들어 올려 한 바퀴 잡아당겨 제거하고, 부식된 헌 방충망을 프레임에서 뜯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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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충망 재질별 분류 및 결속: 뜯어낸 구형 알루미늄/스테인리스 금속망은 날카로운 절단면이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둥글게 말아 노끈이나 테이프로 묶어 캔·고철류로 분리배출합니다 (신형 미세 모노필라멘트망은 재활용 불가이므로 일반 종량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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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은 고무 가스켓 및 모헤어 폐기: 탄성이 죽어 경화된 고무 가스켓과 창틀 틈새의 낡은 모헤어 털은 비닐봉투에 모아 일반 종량제 쓰레기봉투에 담아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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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틀 프레임 교체 시 대형폐기물 신고: 찌그러지거나 바퀴 롤러가 파손되어 재사용이 불가능한 창틀 프레임 전체는 지자체 대형폐기물 인터넷 포털에서 '창문' 또는 '샷시틀' 품목(통상 개당 2,000~4,000원)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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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번호 기재 및 안전 거점 배출: 발급된 배출번호를 창틀 프레임에 유성매직으로 기재한 후, 바람에 넘어지거나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지 않도록 건물 벽면에 안정적으로 세워 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뜯어낸 알루미늄 방충망을 캔·고철류 분리수거함에 그대로 넣어도 되나요?
네, 가능합니다. 은색이나 회색빛을 띠는 전통적인 방충망은 100% 알루미늄 합금 금속이므로 고철류 재활용 대상입니다. 다만 망이 펼쳐지면 선별장 컨베이어 벨트에 엉키거나 작업자가 다칠 수 있으므로, 김밥처럼 둥글게 말아서 노끈이나 박스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한 뒤 배출하셔야 합니다.
요즘 유행하는 미세방충망(모노필라멘트)도 고철로 재활용할 수 있나요?
아닙니다. 검은색 미세방충망은 금속이 아니라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터 계열의 고강도 특수 합성섬유(모노필라멘트)로 제작됩니다. 금속 성분이 전혀 없으며 복합 플라스틱 섬유로 분류되어 재활용이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가위로 접거나 잘라서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셔야 합니다.
방충망 프레임(틀) 전체를 버릴 때는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꼭 사야 하나요?
네, 원칙적으로 방충망틀 전체를 배출할 때는 가로/세로 규격이 1m를 초과하는 대형폐기물에 해당하므로 구청 사이트나 주민센터에서 '창문/창틀' 스티커(2,000~4,000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단, 틀의 상하 플라스틱 롤러 바퀴와 모헤어를 완전히 제거하고 순수 알루미늄 뼈대만 남아있는 경우 일부 아파트 단지의 고철 수거일에 무료 배출을 허용하기도 하므로 관리사무소에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