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별 배출 가이드
페인트·화학물질·유해폐기물 안전 처리
DIY 셀프 페인팅이나 집수리 후 남은 유성/수성 페인트, 유기용제(신너), 오염 화학약품은 수질오염과 화재·독성 가스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절대로 세면대나 변기, 하수구에 부으면 안 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 1
소량의 수성 페인트: 뚜껑을 열어 햇빛과 바람에 완전히 바짝 굳힌 후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 2
굳히기 어려운 페인트액: 우유팩에 신문지, 톱밥, 굳힘제(페인트 굳히기 가루)를 채운 뒤 부어 흡수시켜 굳힙니다.
- 3
유성 페인트 & 신너: 가열이나 열기를 피하고 굳힌 후 불연성 마대나 종량제 봉투 배출합니다.
- 4
농약 및 유독성 화학물질: 내용물이 새지 않게 용기 뚜껑을 꽉 닫아 동 주민센터 유해폐기물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 5
페인트 캔 용기: 내용물을 완전히 말려 긁어낸 후 캔/고철류 재활용함에 배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페인트 굳힘제는 어디서 구하나요?
시중 철물점, 대형 마트 또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페인트 응고제'를 검색하여 구매하실 수 있으며, 신문지나 헌 옷을 찢어 넣으셔도 됩니다.
락스나 염소계 세제는 세면대에 부어도 되나요?
가정용 락스는 다량의 물과 함께 충분히 희석하여 흘려보내셔야 배관 부식 및 유독 가스(산성 세제와 혼합 시 락스가스) 발생을 막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