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조립가구 포장재 분리수거 및 파손 목재 분리배출 가이드
- 1이케아나 온라인 가구몰에서 주문한 셀프 조립가구(플랫팩)를 언박싱하고 조립한 뒤에는 대형 골판지 상자, 스티로폼 완충재, 비닐 에어캡, 금속 하드웨어(볼트·육각렌치), 그리고 조립 중 파손되거나 불량인 목재 판넬 등 다양한 성상의 폐기물이 한꺼번에 발생합니다.
- 2비닐 테이프와 운송장을 떼지 않은 박스는 재활용 수거가 거부되며, 부피가 큰 EPS 스티로폼은 테이프와 스티커를 완전히 제거한 뒤 흰색 단독으로 묶어야 합니다.
- ✓또한 여분의 볼트와 육각렌치는 고철류로, 톱밥 가루는 일반 종량제로, 파손된 대형 MDF·PB 목재는 지자체 대형생활폐기물로 신고 배출해야 과태료 부과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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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골판지 박스 테이프·송장 제거 및 납작 압착: 박스 겉면에 붙은 비닐 박스테이프, 택배 송장, 스테이플러 철심을 커터칼로 완전히 떼어낸 뒤, 박스를 납작하게 접고 노끈으로 묶어 '종이류'로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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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EPS 스티로폼 완충재 단독 분리: 가구 모서리 충격방지용 흰색 스티로폼(EPS)에 붙은 스티커와 테이프를 제거하고, 바람에 날리지 않게 투명 비닐봉지에 모으거나 끈으로 묶어 '스티로폼류'로 배출 (이물질 오염 시 종량제 배출)
- 3
비닐 포장재 및 에어캡 압축 배출: 가구 판넬 사이의 스크래치 방지 비닐과 볼트 포장 비닐백은 투명·반투명 비닐봉지에 차곡차곡 모아 '비닐류'로 분리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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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 도구(육각렌치·볼트·너트·경첩) 고철 분리배출: 가구 조립 후 남은 소형 육각렌치, 볼트, 너트, 미니 스패너, 금속 경첩은 순수 철·합금이므로 작은 캔이나 투명 봉투에 모아 '고철류'로 배출 (목다보/나무 핀은 일반 종량제봉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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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가루 청소 및 파손된 MDF/PB 합판 배출: 조립 중 떨어진 미세 톱밥과 샌딩 가루는 진공청소기로 흡입 후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고, 조립 중 부러지거나 불량인 30cm 이상 MDF·PB 합판 판넬은 종량제에 넣지 말고 관할 구청 또는 빼기 앱에서 '폐목재/가구류(2,000~3,000원)'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발급받아 배출
자주 묻는 질문
가구 완충용 스티로폼이 부서져 작은 가루나 조각이 되었는데 재활용되나요?
부서진 미세 스티로폼 조각은 재활용 선별장에서 날려 분쇄기 고장 및 환경오염을 유발하므로 재활용 수거가 되지 않습니다. 형태가 유지된 온전한 덩어리만 스티로폼으로 배출하시고, 부서진 가루나 잘게 쪼개진 파편은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아 버리셔야 합니다.
조립할 때 들어있는 작은 목다보(나무 핀)는 목재류인가요, 일반쓰레기인가요?
작은 목다보는 일반 종량제봉투에 버리셔야 합니다. 재활용 선별 기준상 굵은 원목이나 규격 폐목재와 달리, 손가락 마디만 한 소형 나무 조각은 선별이 불가능하므로 가연성 일반쓰레기로 처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케아 조립가구 판넬 하나만 부러졌는데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사야 하나요?
판넬 길이가 30cm 이상으로 크다면 종량제 봉투에 들어가지 않고 봉투를 찢을 위험이 크므로 대형폐기물 스티커(폐목재류 2,000원~3,000원)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단, 크기가 작아 종량제 봉투에 온전히 들어가고 묶을 수 있다면 종량제 봉투로 배출 가능합니다. (모서리가 날카로우면 신문지로 감싸 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