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황별 배출 가이드

베란다·다용도실 묵은 짐 대청소: 녹슨 선반·건조대·리빙박스·곰팡이 물건 일괄 배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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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가이드 포인트:베란다와 다용도실에 방치된 녹슨 건조대, 삭은 플라스틱 리빙박스, 곰팡이 핀 텐트와 침구류의 품목별 배출 기준과 안전한 바닥 타일·우수관 물청소 수칙을 확인하세요.
  • 1아파트 및 빌라 베란다(발코니), 세탁실, 다용도실은 결로와 일교차로 인해 보관 중인 물건에 곰팡이가 피거나 철제 선반이 녹슬기 쉽습니다.
  • 2대청소 시 100% 고철인 건조대와 조립식 앵글은 고철류로 배출하고, 삭아서 깨진 플라스틱 리빙박스는 종량제 봉투나 불연성 마대로 처리해야 합니다.
  • ✓또한 우수관 역류 및 아랫집 누수를 예방하기 위해 마른 먼지를 먼저 쓸어낸 뒤 중성세제로 타일 바닥을 청소하고 배수구 거름망을 점검해야 합니다.
베란다·다용도실 묵은 짐 대청소: 녹슨 선반·건조대·리빙박스·곰팡이 물건 일괄 배출법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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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전기 콘센트 보양 및 건식 1차 먼지 청소): 실외기·세탁기 전원 콘센트에 물이 닿지 않도록 비닐로 감싸고, 바닥의 굳은 먼지·화분 흙·머리카락을 빗자루와 진공청소기로 완전히 쓸어 담아 배수구 막힘을 사전 차단합니다.

    베란다·다용도실 묵은 짐 대청소: 녹슨 선반·건조대·리빙박스·곰팡이 물건 일괄 배출법 1단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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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단계 (재질별 묵은 짐 분리 선별): 100% 스테인리스/철제 빨래건조대 및 앵글 선반은 고철류로 묶고, 결로로 곰팡이가 심하게 번식한 패브릭·텐트·가죽류는 재활용이 불가하므로 일반 종량제 봉투에 압축 밀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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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삭은 플라스틱 및 깨진 수납함 배출): 자외선에 삭아 부스러지거나 깨진 플라스틱 리빙박스·바구니는 재활용 선별장에서 자동 탈락되므로 종량제 봉투(대형 규격은 대형폐기물 스티커)에 담아 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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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바닥 타일 물때 세척 및 줄눈 칫솔질): 미온수에 주방용 중성세제나 베이킹소다를 풀어 바닥 타일에 도포한 후, 타일 솔과 칫솔로 줄눈 곰팡이와 찌든 때를 문질러 닦아내고 소량의 물로 가볍게 헹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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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단계 (배수구 거름망 설치 및 충분한 환기 건조): 우수관 배수구에 이물질 거름망을 장착하고 창문을 활짝 열어 바닥과 벽면의 잔여 수분을 24시간 이상 완전히 건조시켜 곰팡이 재발을 방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녹슨 빨래건조대는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야 하나요, 아니면 고철로 무료 배출이 가능한가요?

100% 알루미늄, 스테인리스, 철제 소재의 접이식 빨래건조대는 플라스틱 부품 비율이 적다면 아파트 재활용장 고철 수거함이나 단독주택 재활용 배출일에 끈으로 묶어 무상 배출할 수 있습니다. 단, 대형 천장형 건조대나 플라스틱 복합 비중이 높은 초대형 건조대는 자치구 대형폐기물(약 2,000원~3,000원)로 신고하셔야 합니다.

결로로 곰팡이가 가득 핀 베란다 텐트나 캠핑 의자는 의류수거함에 넣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의류수거함은 재사용 가능한 의류만 수거하므로 곰팡이 핀 텐트, 삭은 천막, 방수 코팅이 벗겨진 원단은 재사용이 불가합니다. 텐트 스킨과 폴대를 분리하여 폴대는 고철류로, 곰팡이 핀 텐트 원단과 쿠션은 일반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셔야 합니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물청소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아파트 베란다 배수관(우수관)은 빗물 전용 관인 경우가 많아 세탁 세제나 고농도 세정제를 다량 흘려보내면 하천 오염 및 저층 세대 악취 역류의 원인이 됩니다. 반드시 1차로 빗자루질을 마친 후 친환경 중성세제를 소량 사용하여 물기를 최소화하며 닦아내야 합니다.

삭아서 깨진 대형 플라스틱 수납함(리빙박스)은 플라스틱 재활용함에 넣으면 안 되나요?

햇빛(자외선)에 장기간 노출되어 하얗게 변색되고 바스러지는 플라스틱은 분자 구조가 파괴되어 재생 원료로 가공할 수 없습니다. 작게 부서지는 것은 종량제 봉투에 담고, 50L 이상의 대형 리빙박스는 구청 대형폐기물 스티커(개당 약 1,000원~2,000원)를 부착해 배출하세요.